The 7th BioForum – September 19, 2019

제 7회 바이오포럼에 초대합니다. 카팔에서 오는 9월 19일에 준비하는 바이오포럼에서 전문리크루터를 섭외하여 링크드인의 모든 것과 새로운 커리어준비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 링크드인의 프로필의 최적화

• 링크인 – Dos and Don’ts

• 커리어: 서치에서 랜딩까지의 노하우

아울러 전문사진사와 커리어헤드샷을 찍는 옵션도 준비하였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저녁과 네트워킹시간을 준비하니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셔서 좋은 시간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Date: September 19, 2019 (Thursday) 5:30 – 9:00 pm

Venue: 2400 Research Blvd, Rockville, MD 20850 (sponsored by NeoImmuneTech)

Speaker: Chris Frew (CEO, Workforce Genetics & President, BioBuzz Media) 

Headshot fee: Free for on-line registrators (upto first 30 request), $10 at on-site.

You are cordially invited to the 7th BioForum by KAPAL. The 7th BioForum will have a special speaker from a recruiting firm, and we will have a mastering session for individual LinkedIn profile and for ideal job search preparation.

• Optimization of LinkedIn profile

• LinkedIn – Dos and Don’ts

• Career – Know-how from Search to Landing

Additionally, we will have a professional photographer who is going to take your career headshots. The headshot is free at on-line registration, upto first 30 requests ($10.00 at site). We highly recommend you take this opportunity to update your professional headshot for social media, company website, etc. There will be hot dinner and networking time as well, so don’t miss the 7th BioFoum.

[미주 중앙일보] “미국 바이오 중심지, 메릴랜드 락빌에 한인 생명과학자들 모였다”

김은정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6/12 13:31

제6회 바이오포럼 성황리에 열려
370명 참가, 한국으로 웨비나 송출 ‘관심’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관련 유익한 정보 나눠

바이오포럼 미국 현지 참석자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한미생명과학인협회(회장 오윤석 박사)와 주미대한민국대사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주최한 바이오포럼이 지난 6일 오후 락빌 소재 바이오 과학기술 연구소 (IBBR)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포럼에서는 바이오 분야 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활용 사례와 더불어 한국 및 미국의 보건산업 관련 신생 또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미국진출시 필요한 지적재산권과 관련된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됐다. 

생명과학분야 기업인, 연구자 및 현지 전문가 등 총 370명의 등록자 가운데 250명은 한국측 참여자들이었다. 이들은13시간이라는 시차에도 불구하고 실시간 송출 웨비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장영진 주미 경제공사는 환영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상황속에서도 유일하게 고속성장하고 있고,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가장 글로벌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가 생명공학이다. 바이오포럼이 세계적 기술 경쟁력을 가진 바이오, 제약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에 도움이 되는 행사로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첫 발표자는 에릭 스탈버그 ‘프레드릭 국립암센터’ 디렉터로서, 그는 “암연구 및 치료를 위한 정보과학 및 관련 기술”이란 제목으로 최근 동향과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가속화되고 있는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미연방국가연구소, 제약회사, 바이오 연구자 등 3자 간 협력으로 환자 중심의 새로운 항암치료제를 개발하는 모델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이선희 재미한인변호사협회 고문변호사는 ‘미국진출 및 라이센싱과 관련된 지적재산권의 활용법 및 전략’이란 주제로 생명과학 기술분야의 특성이 반영된 기술이전, 공동연구 개발, 특허 라이센싱 계약 구조 등을 최근 통계를 활용해 확인시켜주고 미국진출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라이센싱이나 공동개발계약을 협상, 체결하는데 필요한 특허와 관련된 주요 이슈에 대해 질의응답하며 한국측 참석자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한편, 주미대사관 관계자는 미국내 한국 바이오 제품의 인허가 절차, 특허 준비 및 진출 사례 등 미국 현지 정보를 웨비나 형식으로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오윤석 한미생명과학인 협회 회장은 “필요한 주제에 관한 포럼을 거리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 웨비나 형태로 제공한 것이 한국에 있는 분들에게 많이 도움이 됐다. 지속적으로 중재 역할을 잘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326292

[약업신문] 주미대사관•KAPAL•진흥원 ‘미국바이오포럼’ 국내서도 뜨거운 관심

기업인 연구자 전문가 370명 참여…’웨비나’ 송출

이권구 기자 | kwon9@yakup.com  

기사입력 2019-06-10 05:30     최종수정 2019-06-10 05:34

주미대한민국대사관 한미생명과학인협회(kapal.org)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주최하는 제6회 바이오 포럼이 지난 6월 6일오후 메릴랜드주 락빌에 위치한 바이오과학기술연구소(IBBR)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현지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바이오 분야 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활용 사례를 알리고 한국 및 미국 현지 보건산업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미국진출에 초점을 맞춘 지적재산권 관련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생명과학분야 기업인, 연구자 및 현지 전문가 등 총 370명이 등록 및 참여한 이 행사는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한국 내 기업 및 연구자를 위해 온라인 웨비나로 실시간 송출됐다. (웨비나250명, 현장 120명)

장영진 주미 경제공사는 환영사에서 ” 어려운 경제상황속에서도 유일하게 고속성장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가장 글로벌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가 바로 생명공학이니 만큼 세계적 기술 경쟁력을 가진 바이오,제약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에 도움이 되는 행사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첫 연사인 프레드릭 국립암센터 디렉터인  에릭 스탈버그(Eric Stahlberg) 박사는  ‘암연구및 치료를 위한 정보과학및 관련 기술’이란 제목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을 활용해 미연방국가연구소, 제약회사, 바이오 연구자 등 3자 간 협력으로 환자 중심 새로운 항암치료제를 개발하는 모델에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재미한인변호사협회 고문인 이선희 변호사가 ‘미국진출 및 라이센싱과 관련된 지적재산관의 활용법 및 전략’을 통해 생명과학 기술분야 특성이 반영된 기술이전, 공동연구 개발, 특허 라이센싱 계약 구조 등을 최근 발표된 통계를 통해 확인하고 이러한 과정을 거쳐 미국시장에서 사업화를 한 사례를 소개했다. 또 비즈니스 모델과 관계없이 라이센싱이나 공동개발계약을 협상∙체결하는데 필요한 특허와 관련된 주요 이슈도 다뤘다. 이에 대해 현지 참석자는 물론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접속한 시청자들이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미국의 최신기술동향과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모색을 위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주미대사관의 신꽃시계 보건복지관은 ” 우리나라 바이오제약기업이 미국시장에 진출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제품 인허가 절차, 특허 준비, 진출•창업 사례 등 미국 현지 정보를 웨비나 형식으로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며, 올해 10월 두번째 웨비나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미생명과학인 협회 회장인 오윤석 박사는 ” 이번에 보건산업진흥원 지원에 새롭게 시도된 온라인 웨비나 접속방식으로 한국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매우 고무적”이라며 “웨비나 플랫폼을 더욱 발전시키고 훌륭한 연사들를 초청함으로써, 한국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략이나 방향설정에 큰 도움이 될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http://www.yakup.com/news/index.html?nid=231457&mode=view

The 6th BioForum @ The IBBR (Thursday, June 6, 2019 from 5:30 PM, with Live Webinar)

안녕하세요,

오는 6월 6일에 워싱턴 주미한국대사관, 한미생명과학인 협회와 보건산업 진흥원 미국지사 공동주최로 제 6 회 바이오포럼이 개최됩니다. 장소와 프로그램은 아래 포스터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또한 당일 진행되는 모든 세션은 한국과 북미 어디에서도 시청하실 수 있는 Webinar(YouTube 활용)이오니 한국과 북미기업 관계자 분들께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바이오 포럼의 main topic은 아래와 같습니다.

  • U.S. Patent law and Licensing
  • Big data, Artificial intelligence, and Machine learning in Bioscience

충분한 네트워킹시간과 석식이 준비되니 참석하셔서 많은 네트워킹과 좋은 정보들 공유하시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 가지고 참석바랍니다.
문의는 contact@kapal.org   

참여하시는 방법:
1) Bio2019 필라델피아 (6/3~6/6) 참석시: 6/6 일정을 마치고 바로 메릴랜드로 오셔서 바이오포럼에 참석하시면 됩니다. (1.5 h driving)
2) 워싱턴/메릴랜드/버지니아 근교: in-person으로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네트워킹에 좋은 기회입니다.
3) 한국과 북미: Webinar로 등록하시면 login info를 행사전에 보내드립니다.
이번 바이오포럼 Webinar는 한국내 보건산업 창업 및 육성지원을 위해 미국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비용 효과적으로 제공하고자 한국에서 참가하시는 분들에게 YouTube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Hello. You are cordially invited to the 6th BioForum at The IBBR on 6/6 organized by the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KHIDI and KAPAL. Two exciting presentations on topics above and the time for networking will be ready. Dinner is offered. There is no reason to wait. Register today. We also offer the Webinar option for remote participation.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at the 6th BioForum.

한미생명과학인협회 (KAPAL)

www.kapal.org 

6th BioForum Flyer

[대한민국 정부] 국가인재DB 홍보 및 개방형직위 채용계획

1. 국가인재DB 등록

국가인재DB는 정부의 주요 인사를 지원할 목적으로 사회 각 분야의 인재를 발굴, 관리하기 위한 시스템입니다.

현재 인사혁신처는 정부조직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개방형 직위에 우수 전문가를 영입하고자 민간스카우트 및 헤드헌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5년 정부 최초의 헤드헌팅 1호(기상청 수치모델연구부장) 서울대학교 이동규 명예교수님을 비롯한 총 30여명 이상의 우수한 학자 및 기업인 분들이 공직에 영입되어 근무 중이십니다.

뿐만 아니라, 인사혁신처는 정부기관의 요청에 의해 정부위원회 위원, 국가 주요정책 자문위원, 책임운영기관장, 공공기관장 및 임원 등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첨부된 국가인재DB 소개 브로슈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가인재DB 등록은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https://hrdb.go.kr)국민추천제(https://hrdb.go.kr/openrecommend)에서 하셔도 되지만 인증 등의 사유로 접속이 어려울 있으니, 본인의 CV첨부서식을 작성하셔서 인재정보담당관실 이메일(hrdb@korea.kr)보내는 방법을 권장드립니다.(국문, 영문 무관)

2. 개방형직위 채용계획

개방형직위제도란 고위공무원단과 과장급 직위 중 특히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수립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직위를 개방하여 공직 내외부를 불문하고 공개경쟁을 거쳐 최적의 인재를 선발하여 임용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개방형직위 중 홍보·정보화·과학기술 등 민간의 인재풀이 풍부하고 전문성·혁신성 도입의 필요성이 특히 높은 일부 직위는 ‘경력개방형직위’로 지정하여 민간인에게만 개방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첨부된 개방형직위도 안내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개방형직위 모집공고는 나라일터(https://gojobs.go.kr)에 주기적으로 올라오고 있으며, 국가인재DB에 등록된 분들께는 매달 개방형직위 관련 정보를 포함하여 ‘인사혁신처 e-뉴스레터’ 이메일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개방형직위 대한민국 정부에 기여할 의사가 있는 분이 있다면, hrdb@korea.kr이나 eunseongkim@korea.kr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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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 인재정보담당관실

                       김은성 행정사무관

T : 044-201-8054  F : 044-201-8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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